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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햇살론 특례보증 조건|연소득 3,500만원·최대 1천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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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햇살론 특례보증 조건 신용점수가 낮아 은행 신용대출이 어렵다고 해서 곧바로 대부업체나 불법사금융을 이용할 필요는 없습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이 운영하는 햇살론 특례보증은 대부업 등 고금리 대출을 이용할 가능성이 큰 최저신용자가 제도권 금융회사에서 대출받을 수 있도록 보증을 제공하는 상품입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기존 햇살론15와 최저신용자 특례보증이 하나의 ‘햇살론 특례보증’으로 통합됐습니다. 따라서 검색 결과에 나오는 햇살론15의 연 15.9%, 최대 2천만원이라는 정보는 현재 신규 상품 조건과 다릅니다. 2026년 핵심 조건 구분 현재 조건 상품명 햇살론 특례보증 이용 대상 최저신용·저소득자 소득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신용점수 개인신용평점 하위 20% 보증한도 최대 1천만원 서금원 직접보증 최대 300만원 일반 금리 보증료 포함 연 12.5% 이내 사회적 배려 대상자 연 9.9% 이내 대출기간 3년 또는 5년 거치기간 1년 선택 가능 상환방법 원리금균등분할상환 중도상환수수료 없음 현재 상태 2026년 1월부터 운영 중 가장 중요한 부분은 소득과 신용 조건을 모두 충족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연소득 3,500만원 이하 신용점수 하위 20% 연소득이 3천만원이더라도 신용점수가 하위 20%에 해당하지 않으면 햇살론 특례보증 기본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반대로 신용점수가 매우 낮더라도 연소득이 3,500만원을 초과하면 기본조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신용점수 하위 20% 확인방법 하위 20% 기준점수는 신용평가 기준과 적용 시점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과거 블로그에 나온 NICE·KCB 점수만 보고 판단하면 안 됩니다. 서민금융진흥원 ‘서민금융 잇다’의 보증상품 통합조회에서 현재 자신의 신용점수가 대상에 해당하는지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신용점수가 낮다고 무조건 승인되는 것도 아닙니다. 서민금융진흥원은 상환능력, 기존 부채와 신용정보 등을 심사하고 금융회사도 자체 대출심사를 진행합니다. 최대 1천만원을 모두 받을 수 있을까? 1천만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