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작성원칙
편집 방침 및 자료 출처
금융생활백서가 무엇을 근거로, 어떤 순서로 글을 쓰는지 밝힙니다. 독자가 글의 신뢰도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어야 한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1. 자료의 우선순위
같은 사안에 대해 자료가 엇갈릴 때는 아래 순서로 앞선 쪽을 따릅니다.
- 법령 원문 — 국가법령정보센터의 법률·시행령·시행규칙
- 소관 부처 발표자료 — 보도자료, 시행 공고, 정책 브리핑
- 운영기관 안내 — HUG, HF, 주택도시기금, 서민금융진흥원,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근로복지공단, 한국부동산원 등의 공식 안내
- 공식 통계 — 통계청, 한국은행, 한국부동산원 등의 원자료
언론 보도와 다른 블로그는 근거로 인용하지 않습니다. 주제를 발견하는 데까지만 참고하고, 모든 수치는 위 1~4에서 다시 확인합니다.
2. 숫자를 쓰는 규칙
- 금액, 요율, 한도, 기간에는 출처 기관과 기준일을 함께 적습니다.
- 발표된 값과 실제 적용값이 다를 수 있는 경우(예: 은행별 가산금리)는 그 사실을 밝힙니다.
- 계산 예시는 가정한 조건을 먼저 명시하고 계산합니다.
- 확인되지 않은 수치는 쓰지 않습니다.
3. 시점 표기
정책은 발표일, 시행일, 신청 기간이 모두 다릅니다. 이 셋을 섞어 쓰지 않고 구분해 적습니다. 아직 시행 전인 제도는 "예정"임을 분명히 하고, 확정되지 않은 내용은 확정된 것처럼 쓰지 않습니다.
4. 최종 확인일
모든 글 하단에 본문을 마지막으로 검증한 날짜를 적습니다. 이 날짜 이후에 제도가 바뀌었을 수 있으므로, 오래된 글은 신청 전에 해당 기관에서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5. 정정
오류를 발견하면 지체 없이 고칩니다. 사실관계가 바뀌는 정정은 본문에 정정 사실과 날짜를 남깁니다. 오탈자나 표현 수정은 따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정정 요청: azxki2020@naver.com (해당 글의 제목이나 주소를 함께 보내주시면 빠르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6. 이해관계
운영자는 금융기관, 대출모집인, 중개업체와 어떤 고용·계약 관계도 없습니다. 특정 상품을 소개하는 대가를 받지 않으며, 대출이나 금융상품 가입을 알선하지 않습니다. 사이트에 광고가 게재되는 경우, 광고는 광고 사업자가 자동으로 노출하는 것이며 본문 내용과 무관합니다. 광고주가 글의 내용에 관여하지 않습니다.
7. 인공지능 활용
초안 작성과 문장 다듬기에 인공지능 도구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사실관계 확인과 최종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인공지능이 생성한 수치나 출처는 그대로 쓰지 않고, 위 1~4의 원문에서 다시 확인한 뒤에만 본문에 넣습니다.
댓글
댓글 쓰기